SCIENCE INSIDE
  • [SCIENCE INSIDE Vol.28]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아름다운 미래창의학교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미래 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 문제해결력 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과학정보교육을 하는 학교가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교장 이계수)는 ·발명품경진대회 ·미래창의축제 ·AI 기반 융합 미래교육 ·SW 교육 ·메이커교육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로 커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7]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미래과학교육을 선도하는
휘경여자중학교
    하늘과 흙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 5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휘경여중(교장 유응욱)을 이르는 말이다. 배봉산 자락 아래 위치한 휘경여중은 교정 곳곳에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늘 푸르고 밝은 표정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들과 교육에의 열정을 꽃피우는 교사들이 있다.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운 환경을 배경으로 열정 가득한 배움과 가르침이 어우러진 창의적인 교육공간, 휘경여중을 찾았다.
  • [SCIENCE INSIDE Vol.26]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열정과 패기가 만들어낸 역량과 성과
서울로봇고등학교
    4년 연속 서울시 전문계고 중 취업률 1위, 2018년 러시아 협업 교육, 2019년 독일 마이스터학교 상호 직업기술교육 교류에 이어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모바일로보틱스 분야 은메달 수상의 쾌거 등 서울로봇고등학교를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와닿는 수식어는 ‘로봇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학교’,‘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아닐까 싶다. 특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전공동아리 활동은 각종 로봇 분야 대회 입상을 자랑하며 로봇명장의 길에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지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흔들리지 않는 교육 또한 주목할 만하다.
  • [SCIENCE INSIDE Vol.25]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축제처럼 즐기는 과학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는 서울에서 전통 명문으로 통한다. 1946년에 개교해 어느덧 74년이라는 시간동안 3만 8천여 명의 동문들이 사회로 진출했다. 단순히 역사가 긴 것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교육 수준도 높다. 2010년부터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과학 중점학교로 과학에 특화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학생 스스로 참여하며 축제처럼 과학과 수학을 익히는 곳. 덕분에 용산고등학교 학생들은 유달리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다
  • [SCIENCE INSIDE Vol.24]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서울중경고등학교
특별한 창의융합형 과학실
    첫인상은 무척 특별했다. 카페같은 아늑한 공간에 예쁜 색감이 눈길을 끌었다. 과학실답지 않은 파격적인 스타일이었다. 수업은 더 특별했다. 학생들은 태블릿 PC의 앱으로 3D 실내 디자인을 하고, SMILE이라는 스탠포드대학교 웹사이트를 이용해 과학적인 질문을 만들었다. 다른 수업에선 노래와 연극으로 결과물을 발표한다고 했다.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과학실 놀이터를 만들어주었더니 학생들이 행복하게 변했다.
  • [SCIENCE INSIDE Vol.23]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기본에 충실한 과학교육
서울양진초등학교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서울양진초등학교에서 흥미로운 행사가 열렸다. 하루 동안 모든학급이 과학 활동을 하는 ‘2019 양진 융합과학체험 한마당’이 개최된 것이다. 서울양진초등학교는 기초에 충실하면서도 차별화되는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다른 학교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2]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창의·융합 메이커교육의 산실
서울연가초등학교
    2018년 10월 서울연가초등학교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다. 직접 만든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연가 메이커(Y-maker)들의 축제가 열린 것이다. 이른바 ‘Y-Makerfaire’. 3D 프린팅 작품부터 목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전시 및 체험하고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등 연가초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 [SCIENCE INSIDE Vol.21]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창의 인재 육성의 산실
무학여자고등학교
    회로 시험기를 통해 전류와 전압을 측정하고 현미경으로 세포와 혈구를 관찰한다. 그런가하면 실험 기구를 사용해 나일론을 직접 합성하기도 한다. 흡사 어느 과학자의 실험실 풍경 같지만 무학여자고등학교의 실험수업 장면이다. 무학여고는 2015년 과학중점학급 운영학교로 지정돼 올해 과학중점학교 운영 3년차에 접어들었다.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프로젝트형 수업부터 현장 체험 활동 및 과학 캠프에 이르기까지 학생 주도의 특색 있는 과학중점 프로그램을 운영해 과학중점학교로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0]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자연을 품은 배움터, 꽃과 나무 가득한 교정
서울신상도초등학교
    학교 건물 뒤 텃밭에는 고구마, 배추 등이 한가득 자라고 학교 담장을 따라서는 잘 익은 벼가 바람에 흔들리며 황금빛 물결을 이룬다. 그런가하면 건물 사이 화단에는 노랗고 빨간 빛깔을 뽐내는 모과와 석류가 탐스럽게 영글었고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꽃무릇, 미모사 등 각종 야생화들이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서울신상도초등학교는 자연을 품은 아름다운 학교로 거듭나는 중이다.
  • [SCIENCE INSIDE Vol.19]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과학 인재 육성의 전당
세종과학고등학교
    과학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는 과학고등학교는 전국에 20개가 있다. 올해 개교 10년 차를 맞이한 세종과학고등학교(교장 최진복)는 비교적 신생 과학고등학교에 속한다. 2008년 설립 당시부터 과학고등학교를 목적으로 건물과 시설을 갖추어 시설과 동선 모두가 과학교육에 적합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진리 탐구’와 ‘인류 봉사’를 모토로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있는 세종과학고등학교(이하 세종과학고)를 찾았다.
  • [SCIENCE INSIDE Vol.18]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기능인재들의 꿈터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서울시 강서구에 자리한 공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인 영등포공업고등학교(교장 최수영)는 미래를 이끌어갈 IT융합기술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성을 바탕으로 한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변화 및 창조 중심의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실력을 키우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문화적 소양을 길러주는 다양한 동아리,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시스템 등을 발판삼아 전문성, 바른 인성 및 글로벌 역량을 갖춘 현장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 [SCIENCE INSIDE Vol.17]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과학 영재 교육의 전당
한성과학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는 과학영재를 조기 발굴하고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과학고등학교다. 전국적으로 26개교가 있고 서울에는 3개교가 설립돼있다. 1992년 개교한 한성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선주)는 24년의 오랜 역사 동안 각종 대회와 입시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일찌감치 명문고로 자리 잡았다. 내일의 한국을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를 육성한다는 비전아래 품성을 갖춘 창의적 과학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한성과학고를 찾았다.
  • [SCIENCE INSIDE Vol.16]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 터전
서울금화초등학교
    안전이 담보된 과학 실험을 통해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과학실험 도중 발생할지모를 안전사고 및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과학실험을 도모하자는 것이다. 서울금화초등학교(교장 강성현)는 과학실험 안전교육의 생활화를 통해 365일 안전하고 즐거운 과학실험을 실현하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15]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인성과 실력 꽃 피우는 교육의 장
창동고등학교
    창동고등학교(교장 김규식)는 지난 2002년 서울 도봉구 최초의 공립 고등학교로 출발하여 세계와 미래를 향해 꿈을 펼치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대학 진학 및 각종 대내외 활동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왔다. 2009년 교육부로부터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받은 이후에는 보다 특성화되고 내실 있는 수학·과학 교육에 집중하며 우수한 이공계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14]
  • [서울시과학우수학교]
글로벌 리더를 향한 꿈,
서울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를 상징하는 몇 가지 수식어가 있다. 교고야구 명문가,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학교, 사회에서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동문 등. 이제 서울고는 또 다른 이름의 대명사로 다시 한 번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2010년 과학중점학교 자율학교로 지정된 뒤 우수한 과학·수학 특화교육을 실시하며 괄목할만한 운영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일반고의 위기가 심화된 속에서도 서울고는 과학과 수학의 집중 교육을 통해 창의와 인성을 갖춘 리더 양성에 앞장서며 학생들이 먼저 찾는 학교, 학생과 교사가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학교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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