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EME
[SPECIAL THEME Vol.18] 기억 속에 살아있는 나의 서울과학교육
홍달식(전 서울과학고등학교 교장),한봉희(용강중학교 교장), 이현정(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홍옥수(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원), 이성도(서울과학고등학교 지구과학과 교사), 정준호(배우)
[SPECIAL THEME Vol.18] 광복이후 서울과학교육 70년 약사
21세기는 ‘과학기술의 시대’다. 과학기술이 국력의 척도이자 기업의 흥망을 좌우한다. 인류역사상 일찍이 없었던 일이다. 첨단과학을 선도하는 국가나 기업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다. 과학기술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우리의 생활 속까지 직접 들어왔다. 이러한 때, 과학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생각하는 ‘서울과학교육 70년사’를 조망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
[SPECIAL THEME Vol.18] [특별좌담] 서울과학교육의 미래를 조망한다
서울과학교육이 올해로 70년을 맞이했다. 지난 70년 동안 서울과학교육은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며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과학 성적은 늘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학기술 분야의 인재는 경제성장을 주도해왔다. 하지만 이론 중심의 주입식 교육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반성의 목소리도 높다. 서울과학교육에 대한 현 상황과 과제를 분석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편, 서울과학교육의 중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시과학전시관의 역할과 운영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SPECIAL THEME Vol.18] 사진으로 보는 서울과학교육 70년
과학은 이론과 실제의 만남이다. 흥미와 상상력, 체험이 새로운 과학과 기술을 만든다. 과학교육은 국력을 높이는 인재를 양성하는 미래의 투자다. 그런 의미에서‘사진으로 보는 서울과학교육의 길, 70년’은 우리나라 과학교육이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보여준다. 미래사회는 갈수록 과학이 발전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고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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