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EME
[SPECIAL THEME Vol.27] 학교 밖 과학교육 탐방기 (2)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인천광역시 서구 환경로에 위치)은 한반도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생물다양성의 전략적 보전과 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위해 생물자원의 관리와 생물산업 지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에는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반도에 서식하는 생물과 생물자원의 활용사례가 전시되어 있다. 한반도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생물을 알아보고 생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껴보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 참관을 시작하였다.
[SPECIAL THEME Vol.27]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의 경계를 넘는 과학교육을 말하다
AI와 빅데이터, 비대면 소통으로 대표되는 초연결의 미래사회는 교육과 학습에 대한 혁명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학교의 울타리 안에 갇혀있던 전통적인 교과 중심의 교육 활동은 통합적인 과학기술적 소양을 갖춘 도전과 혁신의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방법과 내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의 과학교육은 학교의 경계를 왜, 어떻게 넘어야 할까.
[SPECIAL THEME Vol.27]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과학교육 방향 모색
지난해부터 코로나19가 유행하며 과학과기술이 가장 앞섰다는 나라들도 처참한 상황에 놓였고, 아직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 때문에 대부분 학교에서 정상적인 등교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수업이 인터넷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교육의 한계와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는데, 이러한 비대면 속의 문제는 인공지능이 먼저 가져 왔다. 사람 대신에 기계를 상대하는 무인화 접대와 얼굴을 직접 맞대지 않고 이루어지는 비접촉 거래가 코로나19 사태 전에도 이미 빠르게 늘어났지만 구성원 사이에‘물리적 접촉’없이는 직접 적인 소통을 통한 협력과 상호참여가 이루어지기 어렵고, 결국 사회의 안정성과 새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코로나19는 언젠가 끝나겠지만 비슷한 상황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크며, 인공지능은 끊임없이 발전하여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기에, 미래를 위하여 바람직한 과학교육의 방향을 성찰할 필요가 있다.
[SPECIAL THEME Vol.27] 찾아가는 메이커·발명 체험캠프
교육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주어져야 하지만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여기 발명 교육을 경험하기 어려운 소외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이들이 있다. 박수아 교사, 정영천 교사, 박웅빈 교사는 발명 교육 체험의 기회를 얻지 못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일반 교육현장에서 접하기 힘든 프로젝트 기반의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교육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PECIAL THEME Vol.27] 학교 밖 과학교육 탐방기 (1)
서울시에 위치한 과학전시관의 여러 시설에서는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과학 실험 및 체험활동을 방문·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수업 및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인공지능(AI)과 관련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한 번에 체험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기에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님들에게 미래를 위해 앞으로 무엇을하고 무엇을 준비하여야 할지 좀 더 실질적이고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된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EXPO KOREA)에 참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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