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INSIDE
  • [SCIENCE INSIDE Vol.28]
  • [과학관련단체]
대한민국 기초과학의 상징
기초과학연구원(IBS)
    1966년. 대한민국 역사상 새로운 도전이 펼쳐졌다. 첫 국가연구소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설립된 것이다. KIST는 해외 선진국으로부터 국내 기업에 필요한 산업기술을 도입하며 ‘한강의 기적’을 이끌었다. 설립 후 47년 간 KIST의 경제사회 파급효과는 595조 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로부터 45년이 흘러 정부는 또 한 번 모험을 감행했다.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초과학을 전담할 연구소를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KIST는 과학기술의 이름을 내걸었지만, 사실 실제 집중한 것은 과학보다는 기술이었다. 그렇게 2011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 기초과학 전담 연구기관인 기초과학연구원(IBS, Institute for Basic Science)이 설립됐다.
  • [SCIENCE INSIDE Vol.27]
  • [과학관련단체]
교과교육연구의 장 서울중등4차산업신기술교육연구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산업구조 및 필요한 인력 유형이 바뀌고 있다. 당장 중등직업교육현장은 기존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의 재구성을 통해 산업 수요에 걸맞은 인력을 양성하고 산업현장에 배치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게 됐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논리·탐구·증명·상상·응용 등의 역량을 강화하는 로봇메이커교육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서울중등4차산업신기술교육연구회가 지난 2018년 출범했다.
  • [SCIENCE INSIDE Vol.26]
  • [과학관련단체]
호기심 유발자,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은 무엇보다 배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과학은 어려운 게 아냐! 신나고 재미난 거야!”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울 가치가있는 것이 과학이다. 서울시립과학관이 가장 의미있게 추구하는 것은 실제로 과학을 ‘하는’것이다. 과학은 머리로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배우고 몸으로 익혀야 한다. 서울시립과학관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데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서울시립과학관에 와서 더 많은 질문을 품고 가기를 원한다. 과학은 의심과 질문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 [SCIENCE INSIDE Vol.25]
  • [과학관련단체]
우리나라 대표하는 과학기술 학술기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한민구, 이하한림원)은 1994년 설립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기술아카데미(Academy of Science)이자 권위 있는 학술기관으로서 1,100여명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한림원은 회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학기술 정책연구·자문, 선진 아카데미와의 국제협력, 과학기술인 생애주기별 시상사업, 미래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전개하여 국가과학기술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4]
  • [과학관련단체]
미래의 혁신 주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
한국판 실리콘 밸리, LG 사이언스 파크
    고객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혁신의 길을 걸어온 LG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가치를 ‘융복합 기술 창출’로 보고, 각 분야의 R&D역량을 한 곳에 모아 미래 100년을 변화 시킬 기술들을 준비하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는 연면적 33만 5천 평, 연구인력 2만 2천여 명,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R&D 단지로 전자, 화학, 통신, 서비스 등의 분야에 이르는 LG의 8개 첨단 R&D 기업들의 기술력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글로벌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3]
  • [과학관련단체]
한남초등학교 중부발명교육센터 메이커 스페이스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서울형 메이커교육의 하나로 중부 희망메이커 운동이 시작되었다. 메이커 교육은 다양한 기기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돕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한남초등학교 중부발명교육센터 메이커 스페이스는 CNC 목공기계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중부 지역의 거점 교육장소다.
  • [SCIENCE INSIDE Vol.22]
  • [과학관련단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체험공간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남부분관
    정문에 들어서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작은 숲이 눈앞에 펼쳐진다. 연꽃·수세미·야생화·파파야·동백나무 등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열대식물과 야생화는 물론, 토끼·기니피그 등 각종 동물과 쏘가리·피라냐 등 민물어류까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남부분관은 학생들에게는 친자연적인 학습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21]
  • [과학관련단체]
신나고 즐거운 과학체험활동의 장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남산분관
    남산 백범광장을 지나 높지 않은 계단을 오르면 우뚝 선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 30년 가까이 서울과학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온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남산분관이 자리하고 있다.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평일, 주말할 것 없이 과학의 매력에 흠뻑 빠지려는 이들로 늘 북적인다. 주변에는 한양도성길, 안중근 의사 기념관, 남산공원 등이 위치해있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움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 [SCIENCE INSIDE Vol.20]
  • [과학관련단체]
서울 동북부지역 과학교육의 중심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동부분관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혁신미래 서울과학교육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해온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 학생에게는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교사에게는 수학·과학교원들을 위한 각종 연수를 제공하며 과학교육 선도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본관(관악구), 남산분관(중구), 동부분관(중랑구), 남부분관(구로구) 등 4개의 과학전시관 가운데 서울동북부권역 과학교육의 허브 역할을 맡고 있는 동부분관을 찾았다.
  • [SCIENCE INSIDE Vol.19]
  • [과학관련단체]
고경력 과학기술인 봉사단체,
(사)과우회
    고경력 과학기술인 중심의 사단법인 과우회는 평생을 연구계, 교육계, 정부공공기관에서 미래를 향한 연구, 후진양성, 과학기술 중심 정책의 수립과 시행 분야에 봉직하다가 은퇴한 후 ‘과학사랑과 후배사랑은 곧 나라사랑’이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약 7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과우회는 이들이 축적한 지식과 경륜, 지혜를 건전한 사회참여 활동에 활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17]
  • [과학관련단체]
지식가치를 최고로 만드는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발명진흥회는 국내 지식재산 산업을 육성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발명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특히 창의‧발명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과학교육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호기심을 새롭게 고안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발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창의력 기반의 융합인재양성, 발명대회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발명교사 연수지원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16]
  • [과학관련단체]
세계 사람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국립과천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은 2008년 개관 이래, 해마다 200여만 명이 찾고 있는 우리나라 과학문화를 대표하는 종합과학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초과학, 첨단기술, 전통과학, 천문관측, 자연사, 생태분야 등 700여 개의 과학전시물과 전시물 연계교육, 과학이슈 행사 등 다양하고 유용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과학기술은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원천이다. 모든 국민에게 미래를 상상하며 행복을 줄 수 있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국립과천과학관을 잠시 들여다 본다.
  • [SCIENCE INSIDE Vol.15]
  • [과학관련단체]
과학교육 진흥의 중심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상위를 달리지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은 늘 바닥을 맴돈다. 과학에 대해 흥미와 즐거움이 낮을 뿐 아니라 과학이 미래 학습이나 직업에 유용하다고 믿는 정도도 매우 낮다.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흥미롭고 창의적인 과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최근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회장 최돈희)와 서울시과학전시관(관장 이휴성)이 실천적 창의·융합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앞으로 펼쳐질 학교 밖 과학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SCIENCE INSIDE Vol.14]
  • [과학관련단체]
적정기술, 그리고 따뜻한 공학기술 :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SEWB)
    인류의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미래를 고민하다보면, 어떠한 미래 세대를 길러야 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다. 적정기술은 화려한 삶은 약속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도 배고파 울게 하지 않을 착한 인재들을 세상으로 불러내고 있다. 나눔과 배려를 통한 ‘공존’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인재, 기술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용할 따뜻한 마음의 인재가 필요한 시대이다.
  • [SCIENCE INSIDE Vol.14]
  • [과학관련단체]
나노 소재 전문업체 나노스퀘어
    오래 전 인기를 끈 만화 중에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다니며 자연을 탐험하는 과학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때로 버스는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크기로 변신해 사람 몸속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신기하고 환상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이런 만화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날 날도 머지않았다. 나노 기술의 발전 덕분이다. 몸속을 돌아다니며 상처를 치료해주는 나노로봇,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는 슈퍼컴퓨터, 자동으로 흠집을 복구하고 세척하는 자동차 유리 등. 나노 기술이 이루어낼 미래세상은 상상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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